이상주 동문건설 사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아차산에서 안전 및 수주 기원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문건설)
수주 성과에 따라 다수 현장에서 착공이 예정된 만큼, 모든 임직원이 안전 시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주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새해 목표와 실천 과제를 공유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예정된 프로젝트가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지만, 그만큼 성장 기회도 큰 해가 될 것”이라며 “창립 42주년을 맞은 동문건설은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지난 1984년 창립 이후 주거 부문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