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제공.)
웹3 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가 글로벌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듄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지난해 11월 데이터 활용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상호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타이거리서치는 듄의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해 심층 리서치 보고서와 시장 분석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에 글로벌 수준의 블록체인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듄 애널리틱스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솔라나 등 100개 이상 블록체인의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리서치 센터장은 "온체인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시장 분석으로 국내 웹3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sn1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