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시장 시정평가 대안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최인호 전 의원이 지난해 7월 국회에서 현대건설 한남동 대통령 공관 뇌물 공사 및 가덕도 신공항 수주 의혹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고위원회의 이 같은 판정 사유는 최 전 의원의 ‘공직 임용에 따른 탈당’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의원은 21대 국회 후반기 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았으며 주택·부동산에 대한 정책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HUG는 오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