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에서 진행된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건설경영CEO과정 총동문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건설인의 상생과 미래 협력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총동문회를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적인 리더십과 열린 사고를 바탕으로 총동문회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건설경영CEO과정은 전문건설공제조합과 동국대가 2023년부터 공동 운영해온 건설CEO 대상 최고위 교육 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2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