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세빌스코리아 컨소시엄이 매각 자문을 하는 에이원 당산 빌딩 전경. (사진=알스퀘어)
이 자산의 앵커 테넌트는 삼성생명으로 장기 입주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 수익 구조를 갖췄다. 편심코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이 높고, 도로 코너 입지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자주식 주차 199대를 확보해 도심 업무시설 가운데서도 양호한 주차 여건을 갖췄다.
알스퀘어는 지난해 매각자문 거래 완료 규모가 2조원을 넘었다. 지난해 10월 클로징된 센터포인트 광화문 거래에서는 딜로이트와 함께 매각 전 과정을 자문했으며, 거래 규모는 4320억원이다. 이 외에도 가산 G밸리비즈플라자, 합정 H스퀘어, 명동 남산N타워, 삼성동빌딩 등 서울 주요 권역 자산 매각 자문을 수행했다.
이호준 알스퀘어투자자문본부장은 “에이원타워 당산은 우량 임차인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함께, 여의도 인접 권역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동시에 갖춘 자산”이라며 “이론적 지수가 아닌 실제 거래 기반의 살아있는 지표를 제공한다는 차별성으로 신뢰도 높은 자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