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예정지구 위치도.(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는 LH 도심복합사업 대상지구 중 최대 규모인 24만㎡, 597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지구는 지하철 2·5호선 까치산역, 현재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인 국회대로, 목동 등과 인접하다.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지구는 예정지구 지정일인 이날부터 1년 이내 토지등소유자수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의 절반 이상 동의 확보를 위한 동의서 접수가 진행된다. 동의율 확보가 끝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통해 본 지구지정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예정지구로 지정된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지구는 서울 주택공급에 큰 획을 긋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며 “조속히 본 지구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민 간담회, 컨설팅 등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동의율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