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건정연 연구위원, 국가유산청 기술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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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27일, 오전 09:19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사진)이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전문분야는 건설사업관리이며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해당 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해 건립공사의 시공, 설계변경, 향후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단계·분야별 기술자문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부산시·수원시·세종시·제주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충북도청·안양시·의왕시·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지자체 등에서 경관위원회 위원을 맡는 등 건축·경관·도시계획·교통 분야 전반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밖에도 △부산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기도시공사 △강원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 △시흥도시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군포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현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국가·지방공기업의 투자심의·자문위원직을 다수 맡으며 공공부문의 정책수립과 사업심의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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