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룸(PLUME) 로고.
가상자산 플룸(PLUME)이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소식에 13% 급등했다.
6일 오후 4시 58분 빗썸에서 플룸은 전일 대비 13.72% 상승한 16.83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룸이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생태계를 확장했다는 소식이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플룸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체 실물연계자산(RWA) 수익 분배 프로토콜 '네스트(Nest)'를 솔라나 네트워크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RWA는 금·은·주식·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수수료가 낮고 소액으로도 24시간 거래할 수 있어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플룸은 솔라나에 'RWA 볼트' 서비스를 출시하고, 실물자산 기반 대출·신용 시장에서 발생한 수익을 솔라나 생태계 이용자들에게 배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생태계 확장에는 크로스 체인 프로토콜 '레이어제로'를 활용했다.
플룸과 네스트는 RWA가 하나의 블록체인 생태계에 국한되지 않고 온체인 환경에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플룸은 RWA를 지원하기 위한 레이어2 블록체인이다. 복잡한 RWA 프로젝트 배포 과정을 간소화하고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RWA에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chsn1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