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TVCF '집에 가자' 캠페인.(사진=KCC건설)
스위첸의 이번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위첸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감정적 안전지대로 확장해 해석하며 ‘집에 가자’라는 문장을 오늘을 버텨낸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로 완성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 수상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받았다는 의미”라며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