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국토교통부)
공종별로 토목(산업설비·조경 포함)은 순수토목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21조2000억원을, 건축은 2.9% 증가한 58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규모별로 상위 1~50위 기업은 40조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51~100위는 5조1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9.9% 감소했으며 101~300위 기업은 5조9000억원으로 3% 감소했다. 301~1000위 기업은 6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했다. 그 외 기업은 21조8000억원으로 0.1% 증가했다.
현장 소재지별로 수도권이 40조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비수도권은 39조5000억원으로 14.6%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별로 수도권이 50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다. 비수도권은 29조1000억원으로 14.9% 증가했다.
최근 10년간 건설공사 계약액 통계를 살펴보면 2022년 2분기 82조7000억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가 2023년 3분기 45조5000억원으로 최저점 이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4분기에는 과거 최고액의 96% 수준으로 집계됐다.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오는 27일부터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