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우건설은 팀코리아 체코 원전 시공 주관사에 이어 미국과 베트남 등 신규 해외 원전시장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관련 사업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해외사업단의 영업 역량과 원자력사업단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원자력 분야에서의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