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들어 강화된 규제 환경 속에 7월 세제개편안을 통해 보유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에 적용되고 있는 토지거래허가제, 주택담보대출 규제 등에 이어 주택 가격에 따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담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면서 내집 마련 전략을 세우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가 부동산 세제개편에 따른 시장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후 이정훈 이데일리 논설실장을 좌장으로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이광수 대표, 심형석 법무법인 조율 수석전문위원 겸 미국 IAU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간 토론이 이어집니다.
그 뒤에는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이 달라진 세제 환경에서의 내집 마련 전략을 강연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4월 22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KG타워 하모니홀
■문의: 이데일리 부동산포럼 사무국 02-3772-0388
■사전등록 : https://edrf.e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