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롯데건설 본사 전경.(사진=뉴스1)
롯데건설은 희망퇴직 신청자에게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을 지급한다.
퇴직 위로금 외에 특별 위로금 3000만원도 추가로 지급한다.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희망자에게는 재취업 컨설팅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측은 “인력 선순환을 통한 조직 체질 개선이 목적”이라며 “단순한 인력 감축이 아닌, 젊고 단단한 조직 구축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희망퇴직과 함께 신입·경력직 신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올해 지난 1분기 39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