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7월 세제개편안을 통해 보유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을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토지거래허가제, 주택담보대출 규제 등과 맞물리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포럼에서는 세제 변화가 주택 시장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가 ‘부동산 세제개편에 따른 시장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이어 이정훈 이데일리 논설실장을 좌장으로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이광수 대표, 심형석 법무법인 조율 수석전문위원 겸 미국 IAU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세제 변화에 대응한 내집 마련 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다.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