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전세 매물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정부의 규제지역 정책 이후 일부 지역에서는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며 임대 가능한 물량이 줄었고,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으로 기존 매물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 현상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원 이목 대방 디에트르 더 리체 (사진=대방건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74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 다양한 중대형 면적 구성을 갖췄다.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