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 Dot Award)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을 수상한 조명 제품 ‘매그닷(magDot)’ . (사진=GS건설)
매그닷과 이그니스는 자이 리브랜딩 이후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 굿즈다. GS건설이 공간에서 축적해 온 감각적 경험과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매그닷’은 아파트 세대 내 천장 조명인 히든 라이팅 시스템의 광원을 모티프로 제작한 마그네틱 조명이다. 휴대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책상이나 선반 위에서 독서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손목 스트랩과 키링을 활용하면 가방이나 텐트 등에 걸어 야외용 펜던트 조명이나 안전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 Dot Award)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을 수상한 조명 제품 ‘이그니스(IGNIS)’. (사진=GS건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자이가 공간 안에서 축적해 온 감각적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 브랜드 전략이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자이의 브랜드 굿즈가 단순한 사은품이나 판촉물이 아닌 고객의 하루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오브제로 녹아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닷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은 세계적인 제품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약 40명의 국제 전문가들이 출품작을 개별적으로 테스트하고 토론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