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CI.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영업이익률은 11.9%로 2021년 2분기 이후 약 5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각종 자체사업 등을 통해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평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1분기에는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자체사업과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고도화되며 영업이익이 48%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약 5년 만에 두 자릿수 이익률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매출 자체가 감소한 것과 관련해서는 “동절기 특성상 공사 진행 일수와 진행률이 낮고, 대형 현장들의 전년 말 준공으로 인해 외형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며 “올해는 서울원 아이파크,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대규모 사업지의 공정이 본격화됨에 따라 연간 매출 전망(4조 23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유가 상승과 수급 불안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철저한 손익 관리와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를 통해 견고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은 시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회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