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 23일에는 서울 을지로 본사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하는 추세로 혈액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인 만큼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향후에도 헌혈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고 지난 4월 1일에는 중랑천 일대에서 가든 조성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