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5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9개 사업장에서 총 3952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7430세대) 대비 47%(3478세대) 줄었다. 전년 동월(1615세대)보다는 145%(2337세대) 증가했다.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1712세대를 공급한다. 전월(929세대) 대비 84%, 전년동월(19세대)대비 8911% 늘었다.
울산과 전라남도, 제주도 등에는 2240세대를 공급한다. 전월(6501세대) 대비 66% 줄었으며 전년동월(1596세대) 대비 4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