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스퀘어 과천 조감도
2024년 규제 완화 이후 발코니를 갖춘 오피스텔은 증가했지만, 바닥난방이 미적용된 발코니는 겨울철 활용도가 낮아 수납 외 용도로 활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런 가운데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상업5블록에 들어서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발코니 바닥난방을 도입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세대당 29.7㎡에서 33㎡ 규모의 멀티 발코니 공간에 바닥난방을 적용해 겨울철에도 발코니 공간을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효성중공업이 시공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그리고 108~125㎡ 규모의 펜트하우스 8실로 구성돼 중대형 평형 위주로 실거주에 적합하다.
주거 편의성도 뛰어나다. 세대당 약 1.3대의 주차 공간이 마련됐으며, 층별로 5대 이상의 엘리베이터가 배치돼 이동 효율을 높였다. 거실 천장고는 최대 2.75m로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2027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과 단지 내 지하보도가 직접 연결될 예정으로, 사당역과 강남역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와 과천대로 등 도로망이 인접해 판교와 강남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 교통망 확충도 활발하다. GTX-C노선이 지나는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이 가까우며, 월곶~판교선, 위례~과천선, 이수~과천 복합터널,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등 다수의 교통 사업이 추진 중이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과천갈현초, 율목초, 율목중이 인근에 위치하며, 2028년에는 단설중학교인 과천지식3중이 개교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단지 인근에 공원과 녹지가 조성돼 있고, 아주대학교병원(예정),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도금 대출과 LTV 70% 적용이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어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