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축 기숙사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신축되는 기숙사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연면적 약 9994㎡ 규모다. 공사는 올해 8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계획은 학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숙사 신축을 주요 내용으로 사당로 가로변에 연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해 상업·커뮤니티 시설 등 가로활성화 용도를 도입한다. 이와 함께 학교 경계부 높이를 완화했다.
이번 결정을 통해 학생 수용인원 확대를 통한 주거 안정성 제고는 물론 가로활성화용도 도입에 따른 박물관·열린강의실·체육관 등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