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올해 건설부문 신입·경력직 채용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5월 11일, 오전 10:15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부영그룹이 올해 건설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 시무식 단체사진
이번 채용은 최근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주택 개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등 건설 부문이다.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해당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통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부영주택 및 국내외 관계사에 배치된다.

5월 15일까지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전형 순으로 집행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건설 경기 속에서도 주택 개발 등 사업 영역을 내실 있게 확대하고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전문 인재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자녀 1인당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녀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가족 수당 지급, 리조트 및 골프장 등 여가도 지원한다.

부영그룹은 전국에 공급한 약 30만 가구 주택 중 23만 가구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누적 기부액이 1조 22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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