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옥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HUG 주거서비스 최우수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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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19일, 오후 02:5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 옥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본인증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인증은 입주 후 2년간 단지 내 편의시설과 주거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로, 최우수 등급 획득 시 본인증 연장 신청 1회 면제와 주택도시기금 출자 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인증 유효 기간은 2030년 4월 29일까지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1304세대 규모로 일반 가구부터 신혼부부, 1인 청년 가구, 고령자를 위한 일부 분리형 세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단지 내에는 돌봄 시설과 국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돕는다. 또한 산책로, 놀이터, 광장 등 조경 공간과 수영장, 어학교육센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있다. 계절별 행사와 재능 기부 형태의 입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어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청주 오송역 제일풍경채 공공지원민간임대의 본인증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며 “하반기 인천검단AB21-2 공공지원민간임대를 시작으로 전국에 7276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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