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다문화 가정에 쌀 기부·배달 봉사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5월 21일, 오전 09:43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쌀 1000kg을 기부하고 지역 취약계층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기반 상생 가치를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전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과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쌀 1000kg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하기로 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용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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