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KTX, KTX이음 등 고속열차는 331회에서 245회로 86회 중지돼 운행률이 74%다.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352회에서 307회로 감소했다. 45회 중지로 운행률 87.2%를 보였다.
운행이 조정되고 있는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신용결제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된다.
서울시 사고 복구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은행이 추가 조정될 예정이다.
코레일은 열차 이용 전 반드시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 시각과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