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연합뉴스 자료사진]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평균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12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강남구 122%, 용산구 114%, 중구 113%, 동대문구 107%, 영등포구 103%, 마포구 102%, 강동구·광진구 101% 순으로 집계됐다. 총 9개 지역이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평균 월세는 강남구가 134%로 가장 높았다. 전월 대비 7만 원(6.7%) 감소했음에도 평균 월세 93만 원을 기록하며 서울에서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용산구 128%, 서초구 117%, 마포구 115%, 강서구 114%, 성동구 113%, 영등포구 109%, 중랑구 107%, 광진구·동대문구 103% 순으로, 총 10개 지역의 평균 월세가 서울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월세 전환율을 반영한 보증금 1000만 원 기준의 평균 월세와 평균 전세 보증금을 산출했다. 평균 월세는 월세 보증금 1억원 미만의 거래를, 평균 전세보증금은 전체 전세 거래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