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남부 새 주거 중심지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6월 5일 그랜드 오픈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6월 05일, 오전 11:1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쌍용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일원에 조성하는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가 6월 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15층, 21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115㎡, 총 1,04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평택 지역에서 약 7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단지로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74㎡ 247세대, △84㎡ 625세대, △115㎡ 176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 공급 물량은 총 321세대다. 모든 세대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면으로 설계되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분양가의 60%에 달하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초기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인근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와 연계해 미군 및 종사자 수요를 겨냥한 임대 상품으로도 활용 가능해 금융 혜택의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하나로마트, 안정리 로데오거리, 팽성레포츠공원, 팽성도서관, 남산공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팽성초, 평택송화초, 청담중·고 등 교육시설도 가까워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 교통 여건도 좋다. 안정순환로와 팽성송화로가 인근에 위치해 차량 접근성이 우수하며, 평택역과 평택지제역을 통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평택지제역에서는 SRT 이용이 가능하고, GTX-A·C 노선 연장과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올해 연말 개통 예정으로 미래 교통망 확충에 따른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는 평택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평택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에 들어서며,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단지는 커튼월룩 설계와 판상형·4Bay 평면을 적용해 쾌적하고 세련된 외관과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GX룸, 스크린골프, 퍼팅존, 스터디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한다. 법정 면적 대비 2배에 달하는 풍부한 녹지 공간 확보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 위치해 있으며, 그랜드 오픈을 맞아 방문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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