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과천 복합터널 개발사업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이번 결정으로 방배동 산102-8에 계획된 수직방재소는 방배동 산100-3으로 이전하고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을 과천대로 하부로 변경한다. 수직방재소는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운영되는 이용객 피난과 터널 내부 제연을 위한 시설이다.
시는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2026년 하반기 착공해 2032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11일, 오전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