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올해 28회째 열린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SH의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어린이가 꿈과 상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대회 수상자는 대상, 최우수상 등 총 45명이다.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 본인의 작품이 새겨진 컵 받침대 등을 증정한다. 심사는 한국미술협회가 추천한 미술 분야 전문가들이 맡았다.
유민석 심사위원장(한국미술협회 이사)은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행복의 순간들이 어린이다운 순수한 시선과 솔직한 감정으로 표현된 작품들이 많았다”며 “그림의 완성도뿐 아니라 주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했는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는지, 작품에 정성과 노력을 얼마나 담았는지를 중심으로 심사했다”고 말했다.
황상하 SH 사장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행복한 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그림그리기 대회가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