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전경. (사진=한화 건설부문 제공)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1354명을 정원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올해 3분기 온라인 학교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7년 8월 공식 입학 설명회,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졸업생 75%가 미국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상위 50개 대학에 진학하는 상위 1% 명문학교인 FSA의 글로벌 캠퍼스 착공이 본격화됨에 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영어교육도시 학생 정원이 크게 증가할 예정이라 인근에서 분양 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이 분양 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현재 준공이 완료돼 실제로 지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셔틀버스를 통해 통학 및 출퇴근이 가능하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 브랭섬홀 아시아,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교들이 운영되고 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의 상품성도 뛰어나다. 일반 아파트 대비 30㎝ 높은 2.6m 천장고 설계와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60㎜ 완충제를 사용, 개방감 있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골프 트레이닝 센터, 피트니스 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돼 있다.
조성준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FSAA가 예정대로 기공식을 개최하며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대한 분양 문의가 늘고 있다”며 “최근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위험성이 알려지며 검증된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