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금호 리첸시아 퍼스티지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수원시는 삼성전자 본사와 수원사업장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인력과 협력업체가 밀집한 첨단산업 도시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화성 반도체 클러스터를 연결하는 경기 남부 반도체 산업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원시 아파트 거래량은 7,639건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위를 기록했으며, 3.3㎡당 평균 매매가 상승률도 2.96%로 경기도 평균을 웃돌았다.
이러한 가운데 서수원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고색지구에 ‘수원 금호 리첸시아 퍼스티지’가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원에 1·2단지 총 12개 동, 80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며, 고색지구는 약 44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되어 서수원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는 전 실을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로 구성했으며, 4Bay 설계와 가변형 벽체, 넉넉한 수납공간 등 아파트 수준의 주거 편의성을 갖췄다. 삼성 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12종의 풀옵션도 무상 제공된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수인분당선 고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KTX와 일반철도 이용이 가능한 수원역도 한 정거장 거리에 있다. GTX-C 노선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개통이 예정돼 강남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며,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입지도 우수하다. 권선구청, 권선구보건소, 수원서부경찰서 등이 밀집한 권선행정타운이 인접해 있고, 약 3만평 규모의 서수원 최대 종합병원인 수원 덕산병원은 706병상과 30여 개 진료과, 10여 개 전문 진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서수원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이 집적되는 대규모 혁신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직주근접 수요 확대와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분양홍보관은 수원 금호 리첸시아 퍼스티지 현장 2단지 단지내상가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