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RI 동행 콘서트 포스터.(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행사 주제는 ‘모두의 집, 도시, 에너지’로 집값과 청년 주거, 초고령사회, 탄소중립 등 국토·주택 분야 주요 이슈를 다룬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장·전략 △주택·주거 △국토·지역 △기술·ESG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총 9개 연구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시장·전략 세션에서는 집값 예측 방법론과 주택 구입 및 금융투자 관련 연구 결과가 소개된다.
주택·주거 세션에서는 청년 주거지원 방안과 공공부지 복합개발을 통한 도심 주택공급 방안이 논의된다.
국토·지역 세션에서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은퇴자 마을 모델과 노후 영구임대주택 재정비 방안이 발표된다.
기술·ESG 세션에서는 모듈러주택과 탄소중립 도시, 에너지 자립형 공동주택 관련 연구 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구 결과를 토대로 토론을 진행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정창무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연구 성과를 국민과 정책 현장에 더 가까이 전달하고 학계·정부·민간과 함께 국토·주택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