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타운’은 지난 한 해 동안 양적 성장을 이루는데 성공했다. 트러스테이는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과 하이퍼로컬 소통 플랫폼 ‘노크플레이스’를 연계해 통합 사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24년 이후 매년 전년 동기 대비 35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트러스테이는 지난해 주거 AI 관련 특허 6종을 출원하고 3종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아파트 내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법 주차 단속 및 차량 식별을 자동화하는 컴퓨터 비전 기반의 ‘주차편의 AI’와 ‘단지 AI 리포트’, ‘관리비 AI 리포트’, ‘안전·화재 감지 AI’ 등이다.
입주민의 일상과 비일상을 연결하는 ‘주거플랫폼’으로 진화한 점도 주요 성과다. 트러스테이는 입주민 전용 커머스인 ‘타운마켓’을 활성화하고 생활 밀착형 플랫폼 ‘숨고’와 세탁플랫폼 ‘매일새옷’과의 전략적 제휴로 전문적인 홈케어 서비스 및 로컬 세탁 서비스를 앱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O2O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했다. 공공성과 지역 상생 가치를 높이는 공공·생활 밀착형 B2G(기업·정부간 거래) 서비스로 영역을 대폭 확장한 점도 주요 평가요소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3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은 노크타운이 대한민국 대표 주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난 한 해 동안 통합 사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고 주거 AI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플랫폼과 기술, 서비스 전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러스테이는 AI 기반의 주거·생활 플랫폼 기업이자 스마트시티 혁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기술 투자와 서비스 확장을 통해 국내 주거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국가대표 프롭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