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제공)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해당 단지가 위치한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으로 각종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 신규 분양은 2005년 1268가구 이후 처음이라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이현동 내 기존 아파트는 준공 이후 모두 15년 이상 경과한 가운데 지역 첫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게다가 포레나와 힐스테이트가 선보이는 진추 최초의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이자 이현동 첫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인 점도 눈에 띄는 점이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 진주대로와 순환로를 통한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서진주IC가 인접해 통영대전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사천·창원 등 주요 도시 접근성이 우수하다. 진주시외버스터미널과 진주고속버스터미널은 차량으로10분대, KTX진주역은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학세권 교육 환경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촉석초와 대아중·고가 있으며 반경 약 1㎞ 내 다수의 초·중·고가 밀집해 있다. 진주 최대 학원 밀집지인 평거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기존 재건축 정비사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3Bay 구조와 차별화해, 전용59㎡ 타입 전 세대에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4Bay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으며 중소형 평형에서도 넓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게스트하우스, 펫케어존, 사우나, 공유오피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키즈카페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홍보관은 진주시 평거동 205-3번지 대양빌딩에 마련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8월 중 주약동 776-43번지 일원에 개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