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사진=호반그룹)
이어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실행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 장기근속 임직원 241명에게 근속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또 상생협력에 기여한 20여 개 우수 협력사에는 상생협력 지원금이 전달됐다.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