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판교 더힐 조감도(사진=㈜시원)
단지는 약 5만6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지하와 지상을 포함해 총 892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71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지 규모를 넓게 확보한 것이 특징으로, 전용 59㎡형은 대지지분 148㎡, 전용 84㎡형은 약 210㎡, 전용 99㎡형은 246㎡의 대지지분이 제공된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서분당IC와 인접해 판교 생활권 이용이 가능하며, 강남권까지 차량으로 약 15분 내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성남 대장동과 용인 고기동을 연결하는 고기교 확장공사가 2027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으로 교통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세대당 약 24㎡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해 입주민들의 여가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와 수영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휴식공간과 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 등을 마련해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취미와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은 입주민 맞춤형 생활지원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자연환경 역시 차별화 요소다. 회사 측은 “단지 내에는 약 3만6000평 규모의 울창한 숲과 녹지가 조성됐다”며 “높은 녹지율을 바탕으로 한 대규모 산책로를 갖췄으며,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의 모습을 선사한다”고 강조했다.
의료와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운영도 추진한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의료기관과 연계한 의료서비스를 비롯해 건강관리 프로그램, 웰니스 식단,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운영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남판교 더힐은 분양형 시니어 하우스로 자산 가치와 주거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상품”이라며 “판교 생활권과 강남 접근성, 의료 연계 서비스, 자연환경 등을 두루 갖춘 만큼 은퇴를 앞두거나 새로운 주거 환경을 찾는 시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