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는 △내부 출신 사장의 공사와 구성원에 대한 높은 이해도 △노사 상생 공동선언을 통한 37년 무분규 △양방향 소통 창구 운영 △다양한 노사 합동 프로그램 운영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노동이사제 운영, 제안제도 참여 활성화, 노사협의회 협의 사항 이행 노력 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 구축을 위한 임직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 문화를 지속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남희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은 “꾸준한 노사간 대화와 소통을 통해 협력적 노사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