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분양 일정 돌입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7월 16일, 오전 09:39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약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약 800세대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전용면적 별로는 59㎡는 A타입 53세대, B타입 26세대, 84㎡는 A타입 104세대와 B타입 79세대로 총 262세대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21일, 2순위는 22일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근화동 267 일원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광역 교통망 이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춘천역까지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이 편리하며, 이를 통한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나다. 경춘선 춘천역에서는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춘천시 동북부 주거벨트 내에 위치해 주변에 조성된 주거단지와 함께 안정적인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 마트와 춘천지방청사 등 관공서를 비롯해 대학병원이 있어 의료·행정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해 초·중·고·대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두루 갖췄다. 장학초, 강원중·고, 춘천여고, 한림성심대학교, 후평동 학원가 등도 인접해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족 단위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는 실내 공간 활용성과 입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현관 또는 복도 창고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적용해 수납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전 세대에 지하 2층 세대별 창고를 마련해 계절 용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외관 디자인은 인근 단지 대비 최고 27층 높이로 조성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이와 함께 단지 진입부에는 문주와 경비실, 근린생활시설을 연계한 통합 설계를 적용해 단지 진입부의 개방감과 통일감을 높였다.

커뮤니티는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고려했다. 1층에는 작은도서관과 셔틀스테이션, 셔틀 이용 전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필로티 휴게공간, 시니어 라운지 등을 마련했다.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등을 구성해 다양한 여가 활동과 운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련 시설은 입주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1층과 지하 공간에 배치했다. 1층에는 작은도서관과 셔틀스테이션, 셔틀 이용 전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필로티 휴게공간, 시니어 라운지등을 마련했다.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등을 구성해 다양한 여가 활동과 운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조경에는 3가지 테마의 가든·필드 콘셉트를 적용했다. 단지 입구에는 상징목을 중심으로 입주민을 맞이하는 ‘프롤로그 가든’을 배치했으며, 커뮤니티 시설과 중앙광장을 연결하는 개방형 공간인 ‘시그니처 필드’도 구성했다. 이와 함께 단지 후면부에는 수목과 산책로 중심의 ‘그로브 가든’을 적용해 다양한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해 지상 공간을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차량 이동을 최소화해 보행 중심의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단지 주변 수변과 산지, 도시경관 축이 어우러진 입지 특성을 바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주거 환경을 갖춘 점도 특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스마트홈 IoT 기술이 적용됐다.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가 적용된 단지 내 CC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빈 주차공간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도 갖췄다.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PULL) 방식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관 안면인식 카메라에는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녹화되는 블랙박스 기능이 있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통합스위치는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각각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온도조절 대기전력 차단 등 제어가 가능하다. 현관의 스마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EV 호출과 날씨 정보 등 편의 정보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거실에 공기 질 측정 센서(발코니확장시 공동주택에 한함)가 있어 실내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욕실에는 비상 스피커폰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간편한 터치버튼 방식의 핸즈프리 기능으로 방문객 통화, 문열림, 전화 수신 등이 가능하며, 비상버튼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외부에 즉시 알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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