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이벤트 인포그래픽. (사진=국토부 대광위)
이번 행사는 ‘나의 환급 인증 챌린지’,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 ‘이용 수기 공모전’ 등으로 진행된다. 대광위와 모두의카드 누리집,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나의 환급 인증 챌린지’는 모두의카드로 교통비를 환급받은 내역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에서는 600만번째 가입자를 포함해 전후 가입자 600명에게 상품권 등 경품을 지급한다. 600만번째 가입자에게는 별도의 기념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수기 공모전’은 모두의카드 이용 후 교통비 절감 경험이나 환급금 활용 사례, 대중교통 이용 변화 등을 접수받아 우수작을 선정한다. 심사에는 지난 4월 위촉된 ‘모두의카드’ 국민자문위원이 참여하며, 접수된 의견은 향후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대광위는 우수 사례를 오는 9월부터 카드뉴스와 숏폼 등 콘텐츠로 제작해 모두의카드 누리집과 국토부 SNS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대광위는 고물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반값 모두의카드 등 추가 환급 혜택을 9월 말까지 운영 중이다. 여름 휴가철 국내 관광지를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도 모두의카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국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용 경험은 모두의카드를 더욱 편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여름 휴가철에도 ‘모두의카드’를 적극 활용해 교통비를 절감하시고,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