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숭인동 200-16 일대 조성된 기업형 임대주택 ‘리마크빌 종로’ 전경. (사진=KT에스테이트 제공)
해당 단지는 1·6호선 동묘앞역과1·2호선·우이신설선 신설동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쿼트러플’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시청뿐만 아니라 광화문, 성수 등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청계천을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고 쇼핑·문화·의료 인프라도 풍부해 도심 주거상품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리마크빌 종로는 1룸·1.5룸·2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독신 청년부터 신혼부부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게다가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등 생활 필수 가전이 제공된다.
피트니스존·워크라운지·세탁실·컨시어지·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다. 일부 호실은 프라이빗한 테라스 공간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고급 아파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형 창호와 유리 난간을 적용해 기업형 임대주택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리마크빌 종로는 KT리빙이 전문관리를 맡아 24시간 보안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안면 인식 출입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 고객의 편리함과 동시에 보안을 더욱 강조했고, 전 세대 전입신고 가능 등 안정적인 실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리마크빌은 KT에스테이트의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로 2016년 리마크빌 동대문을 시작으로 영등포·관악·군자·부산 대연·부산역·이스트폴에 이어 10번째로 종로에 사업장을 운영하게 됐다.
김영진 KT에스테이트 대표는 “리마크빌 종로는 리마크빌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10번째 사업장으로 브랜드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상품 기획과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프로젝트”라며 “서울 중심 입지와 우수한 교통망, 풀옵션 주거 환경,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만큼 1~2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주거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마크빌 종로 내부 모습. (사진=KT에스테이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