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서울시 제공)
권역별로 살펴보면 도심권이 2.52%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서남권(1.53%) △동북권(1.51%) △서북권(1.27%) △동남권(0.58%)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값의 경우 지난 5월 전월 대비 1.04% 올랐으며 전년 동월 대비 10.88% 상승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동북권이 전월 대비 2.25%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서북권과 서남권이 각각 1.2%, 0.85% 올랐으며 동남권은 0.03% 올랐다. 도심권의 경우 전월 대비 0.39% 떨어졌다.
지난 15일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603건으로 전월 대비 48% 줄었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지난 5월 시행된 영향이 6월까지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가액대별 거래량을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77.9%로 전월(72.9%) 대비 5%포인트 올랐다. 서울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주택 거래가 증가하면서 4~5월에는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연초 대비 감소했으나 지난달에는 고가주택 거래 집중 현상이 완화되고 대출규제 영향으로 중저가 주택 중심의 실수요 거래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전세 거래량은 7477건으로 전월(8542건) 대비 12.5% 줄었으며 월세 거래량은 8819건으로 전월(8539건) 대비 3.3% 늘었다. 지난달 아파트 월세거래 비중은 54.1%로 전세거래 비중(45.9%)을 크게 상회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