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우성아파트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앞서 지난 5월 조합은 1차 시공사 선정 입찰을 냈지만 롯데건설이 단독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두 차례 이상 유찰될 경우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394-10번지 일대 지하 5층~지상 26층, 7개동, 56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금액은 평(3.3㎡)당 95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