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그래픽=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삼성물산은 하반기에도 하이테크 공사 확대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에너지 수요와 주택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양질의 수주를 확대해 올해 수주·매출 가이던스 달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래픽=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실적은 부진했지만 수주 성과는 개선됐다. 2분기 신규 수주는 5조 22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7% 증가했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1조 9218억원), 마천3구역 재개발(1조 142억원), 안산 성포동 주상복합(6416억원)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에도 최선의 노력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지속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더불어 수익성 중심의 전략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