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트리센트 조감도
‘더샵 트리센트’는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개관 이후 3일간 약 8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39도를 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 역세권에 위치해 수영로, 번영로, 동서고가로 등을 통해 센텀시티, 해운대 등 주요 도심과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대연동과 문현동 경계에 자리해 ‘대연·문현 더블생활권’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상품성도 실수요자에게 호평받았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와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청정환기 시스템과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전 세대에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씽크뱅)이 무상 시공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이후 실거주 목적의 3040세대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뜨거운 현장 열기를 체감했다”며 “청약에서 좋은 결과를 기록한 만큼 정당계약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샵 트리센트 당첨자 발표는 8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56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