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국제금융타운 조감도. (사진=희림 제공)
이번 공모에는 총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종합 심사 결과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1위로 선정됐다. 이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오라이언자산운용사와 희림, KB증권, 트러스톤자산운용으로 구성됐다. 희림은 건축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 등을 담당한다.
희림은 국내외 초고층 오피스, 호텔, 컨벤션 등 대형 복합시설 설계와 CM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으로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희림 관계자는 “전북국제금융센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 금융도시 도약의 초석이 될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희림의 설계, CM 역량을 집약해 전북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