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동은 부산 지하철 2호선을 중심으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명문 학군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보유한 도심 기반 시설이 풍부한 지역이다. 최근 수년간 진행된 정비사업 단지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주거 선호도와 자산 가치가 함께 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은 대연동 옛 동성하이타운 부지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재정비한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전용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이며, 부산에서 희소한 평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수영로, 번영로, 유엔평화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부산 도심 이동이 편리하고, 남구청, 못골시장, 경성대 상권, 고려병원, 성소병원 등 편의·의료시설도 풍부하다. 우룡산공원과 UN조각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미래 가치도 높다. 대연동과 우암동 일대는 다수의 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 2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와 북항 재개발 사업지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갤러리는 부산 남구 문현동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