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중소형 평면에 남구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새옥동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눈길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8월 31일, 오전 09: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분양시장에서 대단지 아파트와 전용 60~70㎡대 중소형 평면이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투자수요와 실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울산 남구 옥동 인근 새옥동 지역에 들어서는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가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 옥동 전경 (사진=동원개발)
울산 남구 옥동 전경 (사진=동원개발)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전용 68·84㎡, 총 7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중소형 평면의 희소성과 대단지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다.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커뮤니티와 조경시설, 생활 인프라 확충에 유리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경우 주변 집값 상승을 견인하는 효과도 있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2026년 삼성물산의 리조트부문 에버스케이프 GSS팀이 참여한 에버랜드 특화 조경을 도입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세대별로 유리난간을 적용해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하고, 엘리베이터 지능형 영상감지 시스템으로 안전을 강화했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약 1.4대가 확보되며, 무인택배시스템과 세대창고도 제공된다. 입주민 자녀의 편리한 통학을 위한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무거삼호지구 일대는 약 5300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새옥동’으로 불리며 옥동 주거가치 확장의 중심지로 기대된다. 문수로 우회도로 계획으로 옥동 생활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단지 인근 삼호산 등산로와 태화강국가정원 등 숲세권 환경도 갖추고 있다.

한편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9월 중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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