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가 조성되는 송도동 일원은 송도 워터프론트, 센트럴파크, G5-2블록 공원(예정)에 둘러싸인 주거 환경을 갖췄다. 더샵 송도그란테르 아파트는 5월 진행된 1순위 청약 1036가구 모집에 1만 8288명이 접수해 청약을 마감했다.
‘더샵 송도그란테르’는 오피스텔 96실 전체가 전용 84㎡ 단일 면적이며 분양가는 6억원대다. 동일 입지 아파트 분양가 및 국제업무지구 아파트 매매가의 절반 수준이다. 지난 6월 인근 거래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전용 84㎡ 전세가 5억 70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전세가 수준으로 매수가 가능하다.
송도국제도시는 중대형 고급 아파트 위주로 주택시장이 형성돼 중소형 신축 공급이 적다. 기존 아파트 가격이 10억원을 넘어서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해당 오피스텔은 6억원대로 송도 핵심권 진입이 가능한 선택지다.
단지는 국제업무지구 업무·문화·상업 인프라 접근성이 높다. 코스트코 등 대형 상업시설과 송도아트포레 등 근린 상권이 인근에 있다.
아울러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인근 인천대입구역에는 GTX-B 노선이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여기에 제3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단지 서측에 송도 핵심 개발사업인 워터프론트가 있으며 수변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약 8만 9000평 규모의 G5-2블록 공원(예정)과 연계한 설계를 적용해 녹지·수변 환경을 확보했으며, 센트럴파크도 도보권에 있다.
상품성도 차별화했다. 3면 개방형 구조와 맞통풍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 성능을 높이고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일부 호실에 팬트리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 타입에 오픈 발코니를 설치해 공원 조망을 확보했다. 아파트 수준의 마감재를 적용해 주거 품질도 높였다.
수요자의 자금 부담도 낮췄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시스템에어컨 5대와 인덕션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부담까지 줄였다.
비규제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실거주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계약 직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거주지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계약 이후에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더샵 송도그란테르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사업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더샵 송도그란테르 메인투시도 (이미지=포스코이앤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