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건설공제조합과 9년째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왼쪽부터 건설공제조합 홍보팀 정우형 팀장, 꿈이있는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 김영락 센터장,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 서용화 차장) (사진=플랜코리아)
지난 1일에는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폐사물함 폐기와 센터 내·외부 청소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오래된 시설을 자체적으로 개선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의 생활공간이 안전하고 쾌적해져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받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다”며 “오랜 기간 함께해 온 건설공제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코리아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교육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건설공제조합과 함께 ‘푸른꿈 자람터’ 사업을 통해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