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제공.)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선포식은 오경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당 요구·영향력 행사 금지 △사업자 접촉 시 공정거래법 준수 △객관적 정보 제공 △공정거래 법령 위반 지시·방조 행위 차단 등 4대 핵심 지침을 실천하기로 했다.
두나무는 임직원의 준법 의식 제고를 위해 정기 교육, 사내 소식지 발간 등의 활동을 이어가며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한편 두나무는 지난 2일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무역 범죄 단속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6회 개청 기념 관세청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chsn12@news1.kr









